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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이랑 섹스하게 집 비워 달라는 고딩 아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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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iveou
댓글 18건 조회 194회 작성일 26-09-15 20:5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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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는다고 막아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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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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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형다람쥐님의 댓글

자유형다람쥐 작성일

쉿! 섹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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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물님의 댓글

레몬물 작성일

이미 놀이터에서 하는 정도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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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천재님의 댓글

똥천재 작성일

놀이터라...옛 기억이... 부럽네요. 욕구와 만족도와 능력이 거진 포개지는 나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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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블루님의 댓글

에이치블루 작성일

문답과 내용이 이해의 수준을 뛰어넘네요. 건강한 관계라고도 생각되지만, 고등학생이 인생에서 중요한 1회성 통과 시기인데 혹시 진학을 준비한다면 큰 방해일텐데...라는 꼰대스러운 생각도 들고 우리 애 케이스가 되면 저런 결정이 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제 고민이 시대에 맞지 않는 고민이면 뭐 더 할나위 없고요. (세상이 이미 바뀌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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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GK님의 댓글

DOFGK 작성일

친구들 보면 중3때부터 연애하거 섹스하고 하던 애들도 서울대 잘만 갔습니다. 연애한다고 공부 못 할거면 다른 뭐든 못 할 이유는 많죠. 연애에서 섹스가 차지하는 시간적 비중도 크다고 할 수 없구요. 저도 비디오방 세대긴 한데... 오히려 지금은 섹스보다 공부를 방해하는 자극적인 것들이 훨씬 더 다양하게 많아서.... 섹스가 아닌 다른 무엇을 놓고든 저런 고민이 많을 시대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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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 카이사르님의 댓글

율리우스 카이사르 작성일

어... 뭔가 조금 어렵긴한데... 조심스럽기도 하고... 저도 마찬가지로 제 아이 케이스가 되면 저런 결정이 될까...? 싶기도 하고.. 다만 이성은 저게 오히려 바람직해보이긴 해요... ;; 막는다고 막아지는게 아니니까... ;;; 학업에는 의외로.. 지장이 없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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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야한다님의 댓글

살려야한다 작성일

1년전 글을 퍼온 글을 1년 후에 다시 퍼오는 무한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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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만에 대하여님의 댓글

랑만에 대하여 작성일

허락하는 이유가 '막는다고 막아지겠냐' 라면 반대합니다 부모 판단에 안되는 일이라면 되든 안되든 최대한 막고 막는 이유를 납득시켜야 할테고 허락할려면 다른 가치관에 의한 판단이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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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dler님의 댓글

Chandler 작성일

당위로만 세상을 살긴 어려우니깐요. 현실에 타협도 해가면서 사는게 세상일이다보니 당위로는 막는게 맞다고 생각해도 현실적으로 막는게 불가능하고 막느라 더 부작용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타협하는게 세상일인데 자녀양육에서도 이건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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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아아암님의 댓글

하아아아암 작성일

그런 부모였으면 애가 말 꺼내지도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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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만에 대하여님의 댓글

랑만에 대하여 작성일

맞아요 부모가 '막는다고 막아지겠냐' 그냥 자녀 하는대로 놔두자는 주의면 자녀가 못할 말, 못할 행동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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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아아암님의 댓글

하아아아암 작성일

예 뭐..뜻대로 키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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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멘츠님의 댓글

티아라멘츠 작성일

'안 되든' 의 경우가 될 경우 대책이 있을 때 할 수 있는 얘기죠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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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호님의 댓글

윤지호 작성일

'막는다고 막아지냐'가 무책임한건지, 아니면 자녀에 대한 이해의 영역인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뭐 본문의 사례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정확한 세부사항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본문내용만 가지고 보자면 무책임보다는 이해의 영역으로 생각됩니다. 댓글 다신 다른 분들도 대부분 비슷한 생각이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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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Niente님의 댓글

Far Niente 작성일

혹시 자녀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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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만에 대하여님의 댓글

랑만에 대하여 작성일

아뇨 자녀가 없습니다 제 가치관으로는 그래도 역시 아니다 이지만 자녀 키우는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이라는 것 충분히 납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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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icans님의 댓글

Pelicans 작성일

'막는다고 막아지냐' 도 '다른 가치관에 의한 판단' 이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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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음님의 댓글

크음 작성일

막으면 숨어서 하죠 보통, 막는다고 막아지겠냐 는 아마 그런 가치관이 내포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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