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불과 15년 전 한국 만화계 현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kg 댓글 0건 조회 211회 작성일 26-04-30 18:47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열혈강호 작가가 2010년 팬 카페에 적은 글 당시 고수 문정후 작가나 키드갱 신영우 작가도 만화로 생계를 이어가는게 힘들다는 글을 쓰던 시절 지금이야 이렇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송지형이나 양경일 작가 같이 일본에서 큰 커리어 쌓은 작가들도 돌아올 정도로 성장한 한국 만화 시장이지만 15년전만해도 생계유지 지체가 힘든시절.. 다행히 지금은 열혈강호 작가님도 돈 방석에 앉았다고 하심 이전글거래처 직원이 계약서에 고의로 커피를 쏟음 26.04.30 다음글여진족 1만이 모이면 천하에 당할 자가 없다 26.04.3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