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
페이지 정보

본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80843?rc=N&ntype=RANKING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48779?sid=101
저희 회사 내부 문제로 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전 세계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 삼성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또 채찍질 해 주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입니다.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습니다. 우리 한번 삼성인임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봅시다.
끝으로 저희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주고 계시는 정부와 관계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고객 여러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 올립니다.
- 이전글‘운동회 악성 민원’에 결국 칼빼든 경찰청 26.05.17
- 다음글“호황기 파격보상 원하면 불황기 저임금·해고 수용해야” 26.05.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44페이지 게시글 목록 (2,076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1431 | pkg | 2070 | 05-07 | |
| 1430 | pkg | 2070 | 05-07 | |
| 1429 | pkg | 2071 | 05-08 | |
| 1428 | pkg | 2074 | 05-06 | |
| 1427 | pkg | 2075 | 05-07 | |
| 1426 | pkg | 2075 | 05-08 | |
| 1425 | pkg | 2076 | 05-07 | |
| 1424 | pkg | 2076 | 05-07 | |
| 1423 | pkg | 2083 | 05-07 | |
| 1422 | pkg | 2086 | 05-06 | |
| 1421 | pkg | 2089 | 05-06 | |
| 1420 | pkg | 2091 | 05-07 | |
| 1419 | pkg | 2094 | 05-07 | |
| 1418 | pkg | 2095 | 05-07 | |
| 1417 | pkg | 2096 | 05-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