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화만 잘 그린 게 아니었던 김홍도
페이지 정보

본문
흔히 김홍도 하면 서민층의 삶을 그린 풍속화가 먼저 떠오를 거임


오늘날 김홍도를 대표하는 그림은 이런 풍속화이지만, 사실 김홍도는 당시 조선 회화의 어지간한 장르는 다 수준급으로 그리는 천재였음


중인, 양반의 삶을 운치 있게 그린 일상화


화조영모화 (꽃, 새, 동물 그림)


한국의 풍경을 담은 진경산수화

중국의 옛 고사 그림


설화 속 신선 그림

특별한 행사를 기념하는 기록화

초상화 (김홍도는 이 작품에서는 몸체만 담당)


심지어 불교 회화까지 능숙하게 그릴 수 있었음

실물은 아쉽게도 남아있지 않지만 김홍도는 책가도도 매우 뛰어났다는 기록이 있음
(사진은 정조의 책가도와 비슷했을 책으로 가득 찬 책가도)
오늘날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기억되는 것은 풍속화이지만 김홍도는 그것만 기억하기에는 아쉬운 조선 미술 희대의 천재 중 하나였음
풍속화만 잘 그린 게 아니었던 김홍도
- 이전글허락 없이 아기에게 배 먹인 시부모님 26.04.12
- 다음글10대 청소년, 5층 건물에서 추락해 중태 26.04.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128페이지 게시글 목록 (3,153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1248 | pkg | 5528 | 05-03 | |
| 1247 | pkg | 5296 | 05-03 | |
| 1246 | pkg | 5393 | 05-03 | |
| 1245 | pkg | 5322 | 05-03 | |
| 1244 | pkg | 5430 | 05-03 | |
| 1243 | pkg | 5475 | 05-03 | |
| 1242 | pkg | 5440 | 05-02 | |
| 1241 | pkg | 5348 | 05-02 | |
| 1240 | pkg | 5270 | 05-02 | |
| 1239 | pkg | 5398 | 05-02 | |
| 1238 | pkg | 5353 | 05-02 | |
| 1237 | pkg | 5379 | 05-02 | |
| 1236 | pkg | 5423 | 05-02 | |
| 1235 | pkg | 5376 | 05-02 | |
| 1234 | pkg | 5404 | 05-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