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김치찌개 끓여줘서 욕먹던 사람 대반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kg 댓글 0건 조회 217회 작성일 26-09-17 20:24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최근 스레드에서 친정 가는 기간 동안남편 김치찌개와 반찬, 밥을 해주고 간다고시녀짓이다, 남편이 장애인이냐애기냐 뭐 이런 차마 이해가 안가는욕을 잔뜩 먹던 사람이 있었는데.. 실은 시녀 따위가 아닌지바겐을 타고 다니는 공주님이었던 것..놀랍게도 해당 글에서는시녀 운운하던 사람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글쓴이 본인도 김치찌개좌라는 별명을 즐기는 듯역시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다는 걸증명한 사례 아닌가 함.. 이전글남자만 기가 막히게 알아본다는 사진 26.09.17 다음글서른에 5천만원 모았다고 칭찬해달라는 사람 26.09.17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