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학교가 '격투판' 됐다…초등생 울린 '싸움 강요'
페이지 정보

본문
[단독] 학교가 '격투판' 됐다…초등생 울린 '싸움 강요' : 네이트 뉴스

경기 파주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2학년 아이가 학교 폭력을 당했습니다.
동급생과 선배들이 아이를 불러내 수차례 일대일 싸움을 강요한 건데,
폭력을 놀이나 스포츠로 여기는 그릇된 문화가 확산하고 있어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에서 가해자 A 군 등 4명은 지난 5월 이틀에 걸쳐 초등학교 체육관 등에서 피해 학생을 때리고 그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은 피해 학생의 거부 의사에도,
맨손 격투를 뜻하는 은어인 '야차' 싸움을 하자고 여러 차례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가 '격투판'으로 전락한 사이,
학생들은 제가 있는 이곳 인근 아파트 단지로도 장소를 옮겨가며 싸움을 이어갔습니다.
가해 학생들이 받은 처분은 피해 학생에 대한 접촉·보복 금지, 3~4시간의 봉사활동과 특별교육 이수입니다.
놀이가 된 싸움은 이미 교실 깊숙이 자리 잡아 거리낌없이 폭력을 말하는 지경이 됐습니다.
[초등학생 : 아무 규칙 없이 그냥 막 싸우는 거….]
[초등학생 : (싸우다가) 다친다 그러면 중재하고 보건실로 데리고 가서….]
최근에는 청소년들의 싸움 영상을 사고파는 텔레그램 방과 SNS 계정이 등장해 큰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 이전글“차라리 美레딧 가자”…공포의 입틀막법, 디지털 망명 불렀다 26.07.09
- 다음글중국 여학생들 차 태워준 한국인 1년뒤 26.07.08
댓글목록

뚱설모님의 댓글
뚱설모 작성일저렇게 강요한 애들 그냥 교도소에 처박는게 맞는데

코딩으로살아남기님의 댓글
코딩으로살아남기 작성일알리 테무도 아니고 텔레그램에선 안사고 파는 영상이 없네

dkckdh님의 댓글
dkckdh 작성일좀 맞아야 정신차리지아직 이성보다 본성이 앞서는 나이는 논리로 설득이 잘 안되는지라 저들과 같은 레벨에서 교육이 필요한 것 같음반려 동물 교육은 교육받는 존재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애들 교육은 왜 어른들과 같은 레벨에서만 바라보는지...

킹크랩너무비싸님의 댓글
킹크랩너무비싸 작성일저 나이에 저러는 거면 전손처리 해야지
유머 1페이지 게시글 목록 (4,621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4621 | USDT티비 | 200 | 01:55 | |
| 4620 | USDT티비 | 118 | 01:54 | |
| 4619 | USDT티비 | 192 | 01:36 | |
| 4618 | USDT티비 | 183 | 01:21 | |
| 4617 | USDT티비 | 105 | 01:21 | |
| 4616 | USDT티비 | 163 | 01:21 | |
| 4615 | USDT티비 | 181 | 01:04 | |
| 4614 | USDT티비 | 135 | 01:04 | |
| 4613 | USDT티비 | 132 | 01:04 | |
| 열람중 | USDT티비 | 119 | 07-08 | |
| 4611 | USDT티비 | 128 | 07-08 | |
| 4610 | USDT티비 | 153 | 07-08 | |
| 4609 | USDT티비 | 153 | 07-08 | |
| 4608 | USDT티비 | 140 | 07-08 | |
| 4607 | USDT티비 | 184 | 07-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