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랭킹

1
강지영팬
0 포인트
1
최강석
0 포인트
1
Ajaj
0 포인트
1
아어오안
0 포인트

 군부대에 실제 있었던 전설의 룸싸롱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fiveou
댓글 23건 조회 140회 작성일 26-08-22 14:20

본문

2c7c4ad46258896f47407ed0066b4e62.webp
반전에 반전이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profile_image

자유형다람쥐님의 댓글

자유형다람쥐 작성일

심연을 들여다본 자...

profile_image

안군시대님의 댓글

안군시대 작성일

심연도 그대를 들여다보리라

profile_image

65C02님의 댓글

65C02 작성일

내가 고자라니!

profile_image

아론님의 댓글

아론 작성일

파업전 김세의는 참기자였죠

profile_image

블리츠크랭크님의 댓글

블리츠크랭크 작성일

뭐 독립운동 하다가 나라 팔아먹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profile_image

VictoryFood님의 댓글

VictoryFood 작성일

군대가 잘못했네. (진짜임)

profile_image

Pelicans님의 댓글

Pelicans 작성일

세상에...

profile_image

cruithne님의 댓글

cruithne 작성일

흑화한 기자들은 많죠 뭐 근데 김세의는 생각도 못했네 크크크크크

profile_image

65C02님의 댓글

65C02 작성일

이분야 레전드는 조갑제 아닐런지

profile_image

Yang님의 댓글

Yang 작성일

이진숙도 만만치 않고요.. 갑제옹이야 5.18 직접경험자니..

profile_image

펠릭스님의 댓글

펠릭스 작성일

갑제옹은 그래도 레베루가 다르지 않나요. 시대상황 감안을 빼더라도 자신의 정의에 맞지 않다고 사람을 모함하지는 않았지요.

profile_image

김건희님의 댓글

김건희 작성일

언제부터 흑화했는지 모르겠지만, 꽤 오래 전부터 취재 윤리에 문제가 있었죠. 1169호_MBC “김세의 전 MBC 기자 ‘인터뷰 조작’ 확인” - 미디어오늘 https://youtu.be/Oz3JyQCEkbk?si=FgKnXkWvEG1VNB1l 리콜 벤츠 소유자로 웹툰 작가 윤서인 인터뷰 한 MBC 김세의 기자 -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25703

profile_image

Mea Clupa님의 댓글

Mea Clupa 작성일

캬... 진짜 엔딩까지 완벽

profile_image

유료도로당님의 댓글

유료도로당 작성일

저 사건도 군인 지인의 공무원증을 가지고 위장해서 무단으로 군 부대에 침입한 사건이라.. '내가 믿는 정의'를 위해서는 '다른 사소한 것'들을 좀 무시해도 된다는 그의 성향이 드러난 사건이긴 하죠. 그 '내가 믿는 정의'라는게 어떤것인지, '다른 사소한 것'이 어떤것인지에 따라 종합적인 평가가 갈릴 뿐... 흑화했다고 하는 가로세로연구소 활동도 기본적으로 자기가 믿는 정의를 위해서 다른 사소한 것들 좀 무시하면서 하는 행위라고 생각할거에요.

profile_image

타츠야님의 댓글

타츠야 작성일

저 정도 사건이면 공익을 위한 거고 보도 윤리에도 맞긴 하죠. 부대에 다른 방법으로 침입을 하다가 죽을 수는 없으니 신분증 빌린 것도 이해가 되고.

profile_image

절충절충님의 댓글

절충절충 작성일

그 저정도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것을..

profile_image

Yang님의 댓글

Yang 작성일

알권리를 위해 기자윤리는 개나줘라 하는 사람이 없었던건 아니죠. 공공과 사익의 선을 넘나들다보면 사람이 헷가닥하긴 하나봅니다.

profile_image

지니팅커벨여행님의 댓글

지니팅커벨여행 작성일

클럽N이라고...

profile_image

불량사용자님의 댓글

불량사용자 작성일

근데 저 시절만 해도 취재윤리라는 게 피해자나 제보자까지는 어찌저찌 윤리가 적용됐는데, 취재 대상에게는 아니었습니다. 일례로 검찰청 출입기자중에 검사 없는 사무실에 들어가서 사건조서를 그냥? 들고? 나온 일도 있었습니다. 경찰서는 더 했습니다. 슬쩍슬쩍 어깨너머로 서류 보는 건 오히려 당연했고.

profile_image

스카야님의 댓글

스카야 작성일

민주화 운동하던 분들도 기득권이 되니 다 달라졌죠

profile_image

저속역노화님의 댓글

저속역노화 작성일

심연을 파던 사람들이 심연에 잡아먹히는건 늘상 있는 일이죠 그래도 쟤는 좀 심할 정도로 타락한거 아닌가하는

profile_image

원숭이손님의 댓글

원숭이손 작성일

않이...

profile_image

khia님의 댓글

khia 작성일

저기 출신이지만 2010년대에도 위에서 전화오면 정문 후 공관까지 프리패스 있었습니다 흐흐

유머 4페이지 게시글 목록 (10,621건)

전체 목록
유머 4페이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76 USDT티비 148 08-22
10575 USDT티비 115 08-22
10574 USDT티비 150 08-22
10573 USDT티비 175 08-22
10572 USDT티비 146 08-22
10571 USDT티비 109 08-22
10570 USDT티비 175 08-22
10569 USDT티비 127 08-22
10568 USDT티비 174 08-22
10567 USDT티비 177 08-22
10566 USDT티비 117 08-22
10565 USDT티비 110 08-22
10564 USDT티비 179 08-22
10563 USDT티비 136 08-22
10562 USDT티비 164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