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실종 뉴스보다가 생각난 시체냄새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댓글 0건 조회 916회 작성일 26-08-27 04:40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예전에 동네에서 고독사가 일어난 적이 있음 당시 냄새뺀다고 문하고 창문을 열어놓았던데 그 냄새가 바로 길로 빠지는거임 시체냄새(시취)라는걸 처음 맡았는데 대략 2달 방치되었다고 함 일단 기본적으로 썩은 냄새인데 독특한 냄새가 섞여있음 그게 시큼한 냄새랑 달달, 달큰한 냄새임 이게 섞여서 복합적으로 나니까 사람들이 시체냄새를 한번 맡으면 잊을 수 없다고 하는 듯 근데 뉴스에서 시체가 있어도 축사 냄새로 알았을거라고 하는데 내 경험상 축사 냄새는 진짜 똥냄새라서 시체냄새랑은 진짜 다를건데 이상하군 이전글중국 포럼에 올라온 한국에 대한 글 26.08.27 다음글후원하는 애기 자랑하는 사람.jpg 26.08.27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