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23mb) 일본여행 중 신기했던 것들 모음집.jpg
페이지 정보

본문
7박 8일 미야코지마
4박 5일 후쿠오카-히타-아소-벳푸

땃쥐? 생쥐? 더위 먹어서 도로 한가운데 방황하더라

해질녘 미야코지마 선셋 비치

동남아 쪽 여행하면서 느끼는 건데
수평선 위 적란운이 가득차 있더라

마치 그림 같은 한글
번역기에 나온 한글을 적은 거라 어찌 보면 반은 맞는 말 일지도?

첨 보는 곤충이라 ㅈㄴ 당황했음

대벌레? 라고 하는데 진짜 나무가지 처럼 생김;
근데 벽에 있으며 어쩌냐고..
tmi) 여행 갔다온 후 추성훈, 박진영 미야코지마편 보는데 같은 숙소 나옴;

차원달라 라고 생각 들다가도 제주도도 충분히 맑고 투명하다 생각 듦
근데 챗지피티 피셜 모래, 부유물, 산호초, 위도 차이 때문에 색이 다를 수 있다고 함

어딜가나 있는 무경계 떼껄룩



미야코지마 어느 한적한 골목에 있던 위령비


후쿠오카 도착하자마자 본 사고 현장
경찰 보니까 생각 나는 건데 고속도로 운전 중 웬 차가 세우라고 함
보니까 암행경찰이었음...흰색 크라운(현대 제네시스랑 비슷) 차였는데
알고보니 뒷좌석 안전벨트 안한 걸로 잡았던 거더라
다행히 훈방 조치 됐음..
매번 둘이서만 가다가 셋이서 첨 가다보니 뒷좌석 법규 까진 몰랐었다ㅠ

1박 2.5만원 유스호스텔. 위치가 웃긴데
그 신사이바시 같은 곳
제주로 치면 동문시장 같은 곳 중간에 뜬금없이 숙소가 있음

지인이랑 교자집 갔는데 소통 오류로 만두 존나 나옴
다 처 먹고 지인은 자다가 만두를 뿜어댐..

노란남바는 660cc 경차.
남자 셋이 2박3일 500km 탔는데 연비 20km 나옴 ㅎㄷㄷ

아소산 다이칸보에서 우연히 본 패러글라이딩

내려오는 길에 우연히 만난 놈

이새기 뭐지 했는데 너구리 아니고 오소리 라고함

차로 소도시 여행하면 꼭 한번씩 만나는 공사현장
번역 투가 웃겨서 올려봄

도심 중간에 있던 철거 현장
내진설계 때문인지 목재가많다.
끝.
- 이전글내 발로 나가도 실업급여 100만원? 조기 퇴사 부추길라 26.08.19
- 다음글9년 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릴 장소 26.08.19
댓글목록

스핔이님의 댓글
스핔이 작성일대벌레 한 마리는 괜찮은데 여러마리 뭉쳐있으면 징그럽더라...

ひつじぶんがく님의 댓글
ひつじぶんがく 작성일이름부터 무겐 교자네 ㅋㅋㅋㅋ

호감고닉님의 댓글
호감고닉 작성일대벌레를 처음봤다니
유머 1페이지 게시글 목록 (10,144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10144 |
GPT 남편
N
|
USDT티비 | 102 | 17:24 |
| 10143 | USDT티비 | 195 | 17:24 | |
| 10142 | USDT티비 | 193 | 17:08 | |
| 10141 | USDT티비 | 150 | 17:08 | |
| 10140 | USDT티비 | 189 | 17:08 | |
| 열람중 | USDT티비 | 174 | 17:08 | |
| 10138 | USDT티비 | 163 | 17:08 | |
| 10137 | USDT티비 | 169 | 16:27 | |
| 10136 | USDT티비 | 166 | 16:27 | |
| 10135 | USDT티비 | 126 | 15:58 | |
| 10134 | fiveou | 113 | 15:52 | |
| 10133 | USDT티비 | 163 | 15:34 | |
| 10132 | fiveou | 162 | 15:28 | |
| 10131 | fiveou | 201 | 15:27 | |
| 10130 | USDT티비 | 182 | 15:02 |









